영어 왕초보라면 누구나 꿈꾸는 “영어 말하기“. 패스트원에서는 수강생 개개인의 약점과 강점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나만의 커리큘럼과 가장 트렌디하고 효율적인 교육 방식인 Task-based 결합하여 영어 수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영어 말하기가 가장 빠르게 가능하다고 합니다.

수많은 학원을 전전하며 10분씩 따라만 하는 단순한 영어 외우기를 했던 김지은 님께서도 이젠 외워 말하기가 아닌 진짜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말할  있게 하는 패스트원에서 영어 말하기를 현실로 만들어가고 있다고 하는데요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 중인 김지은 님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저는 얼마 전에 대학을 졸업한 김지은입니다 🙂

패스트원 수업을 시작하게  계기가 있을까요?

패스트원의 전경

제가 패스트원을 선택한 이유는  효율적인 공부를 하고 싶었기 때문이에요다른 많은 학원이 있지만제가 필요한 부분만 중점적으로 가르쳐주는 곳은 없었어요적게는 10시간에서 많게는 20시간까지 제가 듣고 싶지 않아도  들어야 하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패스트원에서는 수업을 하기  1시간의 니즈 분석을 통해 강사님과 함께 이야기할  있는 시간이 있었어요저에게 필요한  무엇인지배워야 하는  무엇인지 상세하게 상담을 받으면서 커리큘럼의 방향성을 잡아나갔어요 시간 덕분에 수업에서도 제가 듣고 싶은 제가 자주 틀리고 몰라서 헤맸던 것을 위주로 들을  있게 됐어요 점에 굉장히 만족하며 수업을 듣고 있고요.


패스트원이 다른 영어 수업과 다른 점은 어떤 걸까요?
저는 호주로 요리를 배우러 가기 위해 워킹 홀리데이를 준비하고 있어요그래서 실제로  나라에서 사용하는 진짜 영어 표현을 배우고 싶었습니다하지만 다녀본 수많은 어학원에서는 무조건 ‘공원에서 일어나는 ‘, ‘공항에서 일어나는 ‘  공통적인 주제로만 수업을 했어요그런데 저는 이런 진부한 주제 말고 제가 필요로 하는 주제로만 공부를 하고 싶었어요예를 들면, ‘누가 이렇게 전해 달라더라‘, ‘어떤 재료를 넣고 어떤 재료를 빼는  좋을까?’ 하는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쓰는 살아있는 표현들로 말이죠.

패스트원은 그런 저의 갈증을  채워줬어요호주 출신 강사님과 함께 수업하면서 호주 사람들이 자주 먹는 음식이나가장 선호하는레스토랑의 종류는 무엇인지 등등 문화부터 표현까지 배울  있었어요진짜 맞춤화된 수업 자체가 다른 영어 수업과의 차별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패스트원을 만나기 전후로 스스로 느끼는 변화된 모습이 있다면요?

워킹 홀리데이

저는 이제 제가  만드는 요리가 무엇인지 말할  있게 됐어요시금치가 영어로 “Spinach”라는 것도 알게 되었고대화 상에서 “Would” “Could” 어떻게 다른지도 알게 됐어요머릿속에서만 둥둥 떠다니는 입이 막힌 영어가 아닌 진짜 말할  있는 영어 말하기가 가능하게 됐다고 스스로 자부할  있게 됐어요.


아직 패스트원을 만나보지 않은 분들께  마디 부탁드립니다.
패스트원에선 영어 말하기가 현실이 됩니다믿고 함께해보세요적극적극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