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0여명의 수강생이 영어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고 있는 패스트원 역삼센터에서 수강생 Diana(수강생 요청에 의해 실명은 사용하지 않는  양해 부탁 드립니다) 만나보았습니다. Diana님께서는 다음  캐나다행 비행기에 몸을 싣고 새로운 도전길에 오르 실예정인데요지난  달간의 패스트원 생활에 대해 함께 나눠보고자 합니다 🙂

안녕하세요, Diana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 드립니다.
저는 디자인을 전공하고 관련된 일을 하다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고 싶어 유학을 결심한 Diana 입니다.
외국인을 직접 만났을  엄습하는 두려움을 없애기 위해 부단히 노력 중이에요^^;

Q.패스트원은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그리고 패스트원의 어떤 점에 이끌려 수강을 결심하게 되셨는지요.
처음 알게  것은 “지인의 지인 통해였어요당장 6월달에 캐나다로 떠나야 하는데 마음은 급하고 마음에  드는 곳도 없어 고민 중이었는데 마침 합리적으로 원어민 1:1 영어 수업을 진행할  있는 곳이 있다고 하여 바로 방문 상담을 신청했습니다.
우선 다양한 강사진 분들이 계시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고 여유로운 분위기 제가 등록을 결심하는데     같아요사실  먹고 공부하러 오는데 인테리어나 시설을   수가 없거든요다른 학원은 공장 같은 느낌인데 패스트원은  카페 같은 분위기가 학원 같지 않은 느낌 줘요덕분에  가벼운 발걸음으로 옵니다.

아늑한 분위기의 패스트원 역삼센터

Q.수업 진행  어떤 목표를 설정하셨나요?
제가 얼마전 외국인과 잠시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었는데 have, get, eat 같은 정말 기본적인 단어 조차  밖으로 나오지 않는 것에  충격을 받았어요그렇게 많은 단어를 외웠는데 쓰지 못한다는게 당황스럽더군요그래서 공부한 것과 이를 활용해 말하는 것은정말 다르단걸 느끼고 이러한 한계를 깨는  목표로 하게 되었습니다.

Q.수강하신지는 얼마나 되셨죠?
현재  3~4  한달 가량 공부했습니다(출국일까지 시간이 별로  남아 최대한 많이 수강하려 노력 중입니다^^).
한번 수업이 50  진행되는데 아무런 준비 없이 오니까 도저히 말을 못하겠더라고요제가 말하는 시간을 늘리고자     쓸법한 문장이나 단어를 별도로 외워서 수업에 참여했습니다그랬더니 보다  활발하게 수업에 참여할  있었고  스스로도 활용되는 것을 느끼니  공부하고 싶어지는게 일석이조의 효과 누렸습니다.    

Q.패스트원은 개개인에 맞춰진 커리큘럼에 따라 각기 다른 수업이 진행되는데요어떤 방식으로 진행하셨나요?
제가 워낙 일주일에 수업을 많이 듣다 보니 초반에 여러 명의 강사님들과 진행하게 되었어요때문에 커리큘럼대로  정해놓고 하진 않았고제가 하고 싶은 주제를 생각해서 강사님께 전달 드렸습니다최근에는 제가 봤던 재미있는 유튜브 영상이나 영화 예고편저에게 일어난 해프닝 등을 설명하는 식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먼저 영상을 보고 와서 강사님께 설명 드리면 강사님께서 틀린 표현에 대한 피드백을 바로 바로 해주세요. 50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를 정도로 빨리 가더라고요!

Q.강사님 수업에서 특히나 인상 깊었던 부분이 있으신지요?
    없이 강사님이 보내 주시는 클래스 노트 정말 최고입니다제가  말을 전부  기억하고 계신듯한 내용이 담겨있는데 언제 적으셨나 모르겠어요분명 저랑 열심히 얘기 중이셨는데 받아 보면 놀랄정도 입니다. Peter 강사님의 꼼꼼함은 저도 배우고 싶어요그리고  같은 경우 사소한 부분에 대한 피드백(a the 붙이기 보다는 제가 말하고자 하는 말을 완벽하게 만들어서 full sentence 제공해 주시면  좋을  같다고 말씀드렸는데 강사님께서 바로 반영해 주셨어요이렇게 피드백을 바탕으로 제가 원하는 수업을 꾸려갈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 )

Q.그렇다면 Diana님은 클래스 노트를 어떻게 활용하고 계신가요?
우선 수업 후에   보며 복습합니다그리고 보내주신 클래스 노트는 따로  모아서 별도의 메모를 추가하는 식으로 활용하고 있어요부분적으로 고쳐주신 피드백을 바탕으로 다시 완벽한 문장을 만들어 보거나자주   같은 문장은 다양한 상황 별로 확장해서  만들어 보기도 합니다

강사님의 클래스 노트. 엄지 척!!

Q.패스트원에서 공부하며 느낀 가장  변화가 있다면 어떤게 있으실까요?
제가 처음 목표로 세웠던 외국인에 대한 두려움 극복하기 달성한  같습니다외국인을 만나면 먼저 말을 걸어보고 싶을 정도니까요지금 같이 공부를 하고 있는 Peter 강사님 말고도 센터에 계신 다른 원어민 강사님들이  친근하게 대해주시니까 부담없이 말하기 연습을   있었던 덕분이에요아직은 스스로 부족함을 많이 느끼지만 막상 실전에 나가면  어떨지 기대되는 마음이  큽니다.

Q.마지막으로 아직 원어민 1:1 영어 수업을 고민하고 계신 분들께  마디 해주신다면?
저도 처음엔 원어민 영어 수업을 멀게만 느끼고 애초에 고려 대상으로 생각지도 않았어요. “나는 저기   없겠지라는 생각을 했던저인데 이렇게 다니고 있네요^^ 막상 다녀보니  그리 낯설게 느꼈는지 모를 정도로 재미있고 스스로  공부하게 되고요.

패스트원은 한마디로 필요가 충족되는 이에요부족함을 느끼는 부분을 강사님이나 매니저님께 전달하면 여러 방법으로 고민을 해결해 주시고자 하고 1:1 이라는 수업의 장점을 가장  활용할  있게끔 해주시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