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지영님먼저 자기소개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무역회사에서 디자인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김지영 입니다.
아무래도 업무 환경  영어가 필요한 경우가 많고 특히나 제가 만든 작업물을 직접 영어로 커뮤니케이션 하고 싶어 영어 공부에 열과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패스트원을 만나시기  영어 공부에 대해 어떤 고민이 있으셨나요?
영어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은 끊임없이 해왔던  같아요그래서 문법 공부도 조금, writing 공부도 조금 이런 식으로 하긴 했는데 워낙 야금야금 하다 보니 공부한 것들이 하나로 모이지 않는다 느낌을 받았습니다같은 맥락에서 여러 명이 한꺼번에 같은 내용을 가지고 수업하는 학원 또한 도움이    같았고요여러모로 일대일 수업이 가장 효율적일  같다는 생각에 알아보다 패스트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영님께서 갖고 계신 영어 공부의 목적/목표는 무엇인가요?
아무래도 무역회사에서 일하다 보니 디자인 작업을 하더라도 영어가 필요해요간단하게는 이메일 작성부터 가끔씩 진행하게 되는 전화 응대작업물 번역까지 영어는 정말 필수 언어  하나이죠저는 작업을 하며 외국에 있는 디자이너들과 자유롭게 커뮤니케이션 하게 되는  날을 목표로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  작품을 제일  아는 사람은 나니까  누구도 아닌 제가 직접  작품에 대해 설명해주고 싶어요.

어떤  때문에 패스트원에서 수강하기를 결심하셨나요?
패스트원을 처음 접한건 페이스북 광고를 통해서였어요. 1:1 원어민 수업이라는 점에서 우선 제가 찾고 있던 학습 방향과 맞았고직접 방문하여 상담    고민 거리에 대해 함께 고민해주시고 공감해주시는 모습에 수강을 결심했습니다수강생  명이라도  늘리려고 빈말하는게 아니라 개개인에 대해 자세히 물어보고 관심있게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점이 좋았어요.

지영님만의 커리큘럼과 수업 진행 방식을 간단하게 소개해 주실  있을까요?
기본적으로 학습 트레이너분께서 만들어 주신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진행을 하지만 수강생의 레벨에 따라     변경 되는  같아요저는 개인적으로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며 말하기 연습을 하는 것을 선호하는데 강사님께서  그렇게 수업을 준비해 주세요초반에는 외국인과 처음으로 직접 대화하는거라 쑥쓰러웠지만 지금은 긴장감도 많이 낮아지고 너무 너무 재밌어요제가 틀린 부분에 대해서는 바로 피드백을 주시니까 그것도  도움이 됩니다.

Tania 강사님과 지영님은 열공 중

Tania 강사님과의 케미(?) 어떠세요?
말씀 드린  처럼 초반에는 너무 쑥쓰럽기도 하고 강사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못알아 들으니 죄송한 마음까지 들곤 했어요하지만지금은 완전히 다릅니다강사님과 얘기하는 것을 오히려 기대하게 되요 😀 그리고 매일 숙제로 일기를 쓰는데 그러다보니 친한 친구보다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 느낌이에요친구들은  달에   만나기도 어려운데 강사님은 일주일에    꼬박꼬박 만나니까요!

수강 /후로 본인에게 있어 가장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
솔직히 말해 아직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100% 붙었다고 말하긴 어렵지만수업 후에 나가면서 수업 내용을 머릿속으로 떠올려  때저도 모르게 영어로 하고 있더라고요^ ^  감정을 영어로 다시 생각하는  자체가 놀라워요그리고 일기쓰기 과제도 4-5줄을 겨우써냈는데 요즘은  페이지도 거뜬히 채울  있어요.        

빼곡히 채워진 Tania 강사님의 칠판

▶마지막으로 아직도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공부를 망설이고 계신 분들께  말씀 해주신다면요?
우선 망설이고 있다면 일단 가서 두드려 보는게 가장 빠른 방법인  같아요직접 알아보고 물어봐야 내가   있는지없는지를 알지 고민만 하는 것은 발전이 없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