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평범하게 회사를 다니고 있는 40대 회사원입니다.

이성근님의 영어 고민은 무엇이었나요?
우선 가장 큰 고민은 읽는 영어에만 익숙해져 있고 실제 필요한 듣고, 말하는 영어에는 전혀 익숙하지 못하다는 것이었어요. 영어로 의사소통을 해야 하는 상황이 생겨도 듣고 말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으니 알고 있는 내용조차도 전달할 수 없는 것이 답답했어요. 그리고 또 다른 고민은 미드나 외화를 자막 없이 보고 싶다는 자그마한 소망이 있었습니다.

수업은 보통 어떤 식으로 진행하고 계신가요?
FASTONE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부분인데 수업하는 방식을 정해진 커리큘럼이 아닌 강사님의 리딩 하에 수강생이 원하는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물론 정해진 커리큘럼을 따라서 진행할 수도 있지만, 자칫 지루해 질 수가 있는데 저의 경우는 상황에 따라서 미드 에피소드나 TED 와 같은 동영상을 주제로 삼거나 아니면 중요한 뉴스를 주제로 삼기도 했었어요. 특히, 미드 에피소드를 주제로 삼아서 1~2 시즌을 듣고 분석하고 내용에 대해서 토론하는 것은 듣고 말하기를 조금 더 익숙하게 해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티처가 직접 작성해주시는 클래스 노트입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강사님은 누구신가요?
패스트원 강남센터에 재직중인 Joseph강사님과 진행했던 미드를 활용한 수업들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저의 경우는 미드 에피소드를 2시즌 정도 강사님과 같이 듣고 보면서 수업을 진행했어요. 각 에피소드마다 유용한 표현, 발음, 단어 등을 별도 스크립트로 정리해 주셨고 내용에 대해서 가벼운 토론을 하는 수업이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미드 에피소드마다 여러 상황이 있다 보니 문화적인 차이, 배경 등을 강사님께 설명을 들으며 얘기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주변 분들에게 패스트원을 추천하신다면 어떤 점을 가장 추천해 주고 싶으신가요?
다른 곳도 비슷하겠지만 1:1 수업을 통해서 듣고 말하기를 집중적으로 연습하고 싶은 분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자칫 지루해지기 쉬운 영어 수업을 수강생이 흥미를 잃지 않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이끌어 주실 강사 분들이 Fast One에는 많이 계신 것 같습니다. 제가 세 분의 강사님을 만났는데 모두 다양한 수업 방식을 재미있게 잘 이끌어 주셨습니다. 제가 운이 좋았던 걸까요? ^^ 그리고 꽤 많은 분의 강사님이 계신데 강사님 프로필을 보고 그 중 맘에 드는 강사님의 수업을 신청해서 들어보면서 나에게 맞는 강사님을 찾을 수 있는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불편하거나 부족한 사항들을 수강생들과의 의사소통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려는 패스트원 staff의 관리 방법도 추천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