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패스트원 근처 학원에서 프로그래밍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패스트원에서는 2017년 9월 15일부터 2018년 5월 31일까지 총 53회 수업을 받았네요.

수강생님의 영어 고민은 무엇이었나요?
성인이 되고서도 영어를 공부한 게 10년이 넘는데 외국인과의 대화는 늘 만족스럽지 않았습니다. 해외 여행에서는 정말 필요에 의해 사용할 수 밖에 없었던 게, 한국에서는 사용할 일이 없으니 제자리 걸음을 계속 하게 되었어요. 이렇다 지속되다간 정말 답이 없겠구나 싶었어요. 그래서 영어를 정말 잘 했던 순간을 떠 올려보니 외국 술집에서 자신감 뿜뿜하며 아무 말 대잔치 할 때였던 게 떠올라서 패스트원을 방문하게 되었네요.

수업은 보통 어떤 식으로 진행하고 계신가요?
매 수업마다 정해진 주제(수강생 본인의 관심사)에 맞는 뉴스 또는 영상을 가지고 수업을 하고 있어요. 준비된 자료가 흥미롭지 않으면 수업 전 다른 주제로 바꿀 수도 있고 딱히 정해진 건 없어요. 수업 후엔 다음 수업을 위한 숙제(예습)이 주어지고, 주제를 이어서 수업을 이어 나갈 수 있어요.
가장 중요한 건, 수업 내내 어떻게든 말을 하게끔 계속 유도를 해주신다는 것, 단어에서 문장으로 말 할 수 있게 도와준다는 점이에요.

원어민 선생님이 직접 작성해주시는 수강생님의 클래스 노트 입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재미있는 수업은 무엇인가요? 
전공이 프로그래밍, 직업은 프로그래밍 강사여서 가끔 IT에 대한 주제, 교육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할 때가 있었어요. 이전 같았으면 간단한 문장으로 답을 하거나 의견을 표현했는데 이때만큼은 내 생각을 제대로 표현하고 싶어서 더 노력하고 집중했던 적이 있네요. 열심히 말하다 보니 수업이 끝나 참 아쉬웠었죠. 그때의 클래스노트를 보면 지금도 놀라고 있습니다.

주변 분들에게 패스트원을 추천하신다면 어떤 점을 가장 추천해 주고 싶으신가요?
“어떻게든 목표에 도달하게 만들어 줄 거다. 그러니 일단 시작해라.” 라는 말을 하면서 추천해 주고 싶네요.
나한테 맞춰진 학습커리큘럼, 내가 좋아하는 관심사로 수업을 하니 목표에 금방 도달하게 되더라고요. 제가 관심없는 분야로 획일적으로 수업하게되면 흥미와 학습능률이 떨어졌을 텐데 이렇게 저한테 맞춰지니 너무 좋았던거 같아요. 영어가 재밌없다고 생각하시는 분, 특정 목적이 있으신분은 패스트원 일대일영어를 무조건 시작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