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수원에 살고 있는 32살 직장인 황인성입니다!

황인성님의 영어 고민은 무엇이었나요?
영어로 외국인과 의사소통을 자연스럽게 하지 못한다는 고민이 계속 있었습니다. 그래서 영어를 배우고 끝나면서 다시 잊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영어를 꾸준히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찾고 싶었습니다. 그런 점에서 패스트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고,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수업은 보통 어떤 식으로 진행하고 계신가요?
자연스럽게 안부를 물어보면서 깊이 있는 대화가 진행됩니다. 특별히 정해진 주제는 없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하다 보면 어느새 수업 종료시간이 됩니다. 중간중간 제 표현에서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선생님께서 짚어주시고, 수업 후 이메일로 피드백된 자료가 제공됩니다. 자료를 통해 제가 까먹었던 부분, 복습해야 되는 부분 모두 확인 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됩니다.

티처가 직접 작성해주시는 클래스 노트입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강사님은 누구신가요?
Juliane 강사님과 수업을 할 때마다 편하고 재미있게 수업이 진행되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아무래도 처음에는 원어민이셔서 제가 긴장할 수밖에 없는데, 쉽게 설명해주시고 칭찬도 해주셔서 긴장이 많이 풀리고 즐기게 되었어요. 버벅거렸던 영어회화가 최근에는 오랫동안 끊기지 않고 자연스럽게 대화가 가능해졌습니다. 강사님이나 학원 커리큘럼이 안 맞으면 공부하기 싫어지는데 좋은 강사님, 제게 맞는 커리큘럼으로 수업이 진행되다 보니 눈에 띄게 영어실력이 향상되는 거 같아요. ‘언어는 즐기면 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저와 잘 맞는 강사님을 만나 감사했습니다.

주변 분들에게 패스트원을 추천하신다면 어떤 점을 가장 추천해 주고 싶으신가요?
패스트원에서는 다른 학원들과 다르게 1대1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자신의 회화가 많이 서툴러서 긴장되겠지만, 그것을 앞에 있는 원어민 선생님이 차근차근 교정을 해주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다른 학원에서는 한 명의 원어민 선생님이 다수의 학생들을 똑같이 가르치는 획일화된 느낌이라면, 패스트원에서는 나만을 위한 수업이라는 것이 느껴집니다. 서로의 자연스러운 대화를 통해 영어 실력이 성장하고 있는게 보여요. 따라서 주변에 영어회화를 시작하려는 사람이 있다면 1대1 수업인 패스트원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언어는 공부가 아니라 대화에서 시작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