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영어를 배우는 이유는 각자 다르겠죠? 언젠가 픽사의 스토리텔러로 일하고 싶어서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했다는 콘텐츠 에디터 Yoona님! 그런데 이런분들을 위한 회화수업은 찾기 힘들죠. but 패스트원에서는 가능하다는거! 어떤 방식으로 수업하고 얼마나 만족하는지 궁금하시다면? 아래 인터뷰에서 확인해보세요!


Hello!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에서 콘텐츠 에디터로 일하고 있는 Yoona입니다 🙂

윤아님은 영어공부를 왜 다시 시작하게 되었나요?
저는 픽사에서 만든 애니메이션을 완전 사랑하는 픽사 덕후입니다. 언젠가 픽사에서 일하는 성공한 덕후가 되겠다며 막연한 꿈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올해 우리나라에서도 개봉한 <코코>를 보고 나니까 ‘멕시코가 배경인 작품이 나왔으니 언젠가 한국도 가능하지 않을까, 그럼 ‘국 출신 스토리텔러를 뽑을 수도 있겠는데…?’ 로 의식의 흐름이 이어지더라고요. 꿈이 언젠가 현실로 다가올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영어 공부를 다시 해야겠다 싶었죠.
그런데 저는 전형적인 우리나라 주입식 영어공부의 피해자여서요. 토익이나 오픽 같은 시험 점수만 괜찮게 나오지 실제 원어민과 대화하며 업무를 함께할 실력은 못 되는 게 고민이었어요. 비즈니스 영어는 정말 1도 모르고요. 단순암기로 느는 영어 말고 실제 비즈니스 환경에서 쓰이는 영어를 재밌게 배우고 싶었습니다.

수업은 보통 어떤 식으로 진행하고 계신가요?
즈니스 영어를 관련 아티클/영상 등 다양한 소재로 배우고 있어요. 담당 선생님께서는 캐나다 출신이신데, 은행권에서 실무를 진행한 경험이 있으시더라고요. 덕분에 비즈니스 관련 용어도 척척 막힘없이 알려주세요. 수업 시간을 퇴근하고 난 이후로 잡았는데 선생님이 워낙 에너지가 있으신 분이라 업무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만큼 재미있게 수업이 진행되고 있어요.

가장 기억에 남는 재미있는 수업은 무엇인가요?
제가 비즈니스에 관심이 있고, 스타트업에서 일한다는 걸 알고 계신 선생님이 CEO들의 일상을 일반인들이 그대로 따라해 보는 프로젝트 영상을 보고 오는 걸 숙제로 내주신 적이 있어요. 처음엔 ‘이렇게 어려운 걸 자막 없이 이해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웬걸, 레벨 테스트 결과가 저와 잘 맞았던 건지 제 수준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영상을 추천해 주신 거더라고요. 숙제가 전혀 부담스럽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수업시간엔 저커버그나 허핑턴같은 유명 인사들의 데일리 루틴에 대해 이야기 나눴는데, 확실히 제가 관심 있던 주제다 보니 제가 수업을 훨씬 더 즐기고 있더라고요. 개인화된 커리큘럼에 리스펙! 했습니다.

주변 분들에게 패스트원을 추천하신다면 어떤 점을 가장 추천해 주고 싶으신가요?
우선 가격이 다른 곳에 비해 저렴하다는 점! 실제 업무에 적용 가능한 영어 실력을 늘리기 위해서는 일대일 영어만큼 효과적인 게 없다고 생각하는데, 문제는 항상 가격이잖아요. 특히 저같은 사회 초년생한테는 돈 만 원 차이도 정말 크고요. 그래도 미래에 투자하는 셈치고 여기저기 알아봤는데 패스트원이 확실히 다른 곳보다 가격 부담이 훨씬 적었어요. 그렇다고 시설이나 선생님들 퀄리티 가 부족한 것도 아니어서 그야말로 강력 추천드리고 싶고요.
또 다른 것으로는 개인화된 수업 커리큘럼요. 레벨 테스트 이후, 왜 영어를 배우고 싶은지와 어느 분야의 영어를 어떤 방식으로 배울지 자세하게 물어봐 주셨는데 실제 수업 때 제가 드린 답변들이 모두 반영되어 있더라고요. 정말 재미있게 수업 수강하고 있고, 영어 실력도 점점 좋아지는 것 같아 패스트원에 발을 내딛길 정말 잘했구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