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단히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배윤희이고, 논현동근처 부동산 매입매각 컨설팅 회사에 다니고 있어요. 패스트원이 가까이 있어서 좋아요. 집이 역삼역 근처거든요 🙂

어떻게 패스트원을 알게 되셨고 얼마나 들으셨나요?
음.. 한 5개월 정도된 것 같네요. 일주일 세 번씩 30회 그리고 중간에 다른 시험이 있어서 1회를 줄여서, 일주일 두 번씩 16회 했어요.  어떻게 알게됐냐면 제가 다니는 회사가 부동산 매입매각회사인데 관련해서 패스트캠퍼스의 파이낸스 수업을 수강했었어요거기서 수업을 듣다가 영어수업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패스트캠퍼스에서 하는 실무수업이 좋다보니 영어수업은 어떻게 하고있는지 궁금했어요. 지금도 영어 뿐 만아니라 다른 강의들도 여전히 듣고있고요. 

패스트원 역삼센터

배움에 관심이 많으시네요..! 그렇다면 영어를 배우고자하는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지금하는 업무들이 점점 난이도가 높아지고, 이제는 부동산 매입/매각 컨설팅만 하다가 외국계 자산 운용사들과 미팅을 할 정도로 영역이 다양해지고 있어요. 해외 파트너사와 영문자료들을 주고받기도 하는데 그때마다 인터넷에 찾아서 번역하긴해도 그 한계가 있어요회사 방향도 글로벌화인데다가 제 영어실력이 형편 없다고 판단해서 영어를 제대로 배워야겠다 생각했죠. 마침 코리 강사님이 일반 회화와 비즈니스회화도 같이 하실  있는분이라 상담 후 추천받고 시작하게되었어요.

파이낸스 분야의 컨설팅이라.. 아무래도 맞춤커리큘럼이 필요하셨을 것 같아요.
네 맞아요. 정확히 말하자면 저한테 필요한 영어교육이죠.  요즘 영어 못하는 젋은 친구들이 없잖아요? 제가 마흔이 넘었는데, 미팅을하다보면 젊은 친구들이  어려운 전문용어를 마구 쓰면서 영어로 대화를 해요이러다 정말 아무것도 못하겠다 싶었고, 또 영어를 잘하면 많은 기회들이 열릴것 같더라고요.

맞습니다..저도 또래의 수강생들을 보면 업무 마치고 자기계발하는 모습에 동기부여받곤 해요.
그렇죠. 저는 제 스스로 정말 심각한 수준의 영어실력임에도 시대를 잘 만나 운좋게 취업한 케이스라고 생각해요. 단어문법을 너무 몰랐어서 코리 강사님이 엄청난 끈기를 갖고 들어주셨어야했어요. 역시 강사님이라 그런지 눈치껏 잘 알아들어주시고 제가 하려는말을 완성시켜줘서 따라하게 되고 그렇게 공부가 되더라고요. 

실제로 실력이 많이 느셨는지요?
따로 테스트를 본게 없어서  모르겠지만, 알게모르게 늘었다는 기분이 들어요. 영어가 편해졌고, 영어관련해서 계속 찾아보게되고 미국드라마 영국드라마를 보면서 아는 단어들리는 문장들을  기억하게 되더라고요! 

영어 수업중인 윤희님과 Cory강사님 🙂

Cory 강사님과의 수업은 어떠신가요?
수업이 나름의 맥락대로 흘러가는데 주로 제가 궁금한 것들, 그때그때 모르는것들 위주로 봐주시고 클래스노트도 꼬박꼬박 리뷰하고 수업에 와요숙제도 다음시간에 배울 내용을 예습하고있고 있고요. 이미 말했듯 Cory 강사님과의 수업은 정말 만족합니다.

처음 레벨테스트 기억나세요? 어떠셨어요?
레벨테스트… 처음에 너무 놀랐어요. 거의 1시간을 하더라고요. 땀이 뻘뻘나고…. 그동안 영어와 상관없이 살아왔거든요. 엄청난 자극을 받았고, 제 실력이 얼마나 심각한지 알게되었어요. 바닥 바로 윗 단계그래서 아직은 비즈니스 쪽은 공부 못하고있고 기본을 계속 다지고 있어요대신 업계관련 전문용어들을 받아들이는데 겁이 없어졌어요. 지금은 외국계 파트너사에서 보내준 문서도 제가 스스로 이해해보려고 노력하게돼요.
할수만 있다면 매일 와서 두, 세시간씩 하고싶어요. 더빨리 늘고싶은 욕심이 생겼죠.

패스트원을 다른분께 추천하신다면요?
스탭분들도 제가 오면 정감있게 반겨주셔서, 왔을때 마음이 편해요. 강사님도 수업을 하면서 리액션도 잘해주시고,  들어주시고 제가 계속말하고싶게 준비하고싶게 만들어주세요다른곳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정말 진심으로  실력향상에 관심이 있는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어렵고 힘든부분에 대해서는 진지하게 가르쳐주시고.. 정말 학교선생님한테 배우는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