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Hello!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저는 영상을 만드는 모션 디자이너로 일을 하고 있는 Jo Park이라고 합니다. 전공이 미술 쪽이다 보니 한 분야에 집중해서 공부하는 스타일이었어요영어 공부는 열심히 하지는 않았는데특이한 스타일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어요. 어릴 때부터 한국 문화보다는 영어권 문화를 좋아했고 자주 접했죠그래서 대부분 표현들은 알아듣고 대화도 더듬 더듬 했었어요. 그래서 영어를 자연스럽게, 당연하게 받아들인 것 같아요. 

Q. 콘텐츠로 자연스레 접했었다고 하셨는데 ‘공부를 해야겠다.’ 라고 생각한 이유는요?
말씀 드린대로 저는 영어에 친숙한 사람이었어요그런데 외국계 기업에 입사한 후로 영어에 대해서 조금씩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했어요대부분의 일에 영어가 쓰이다보니 이제는 재미보다 스트레스가 쌓이기 시작하더라구요그나마 다행인 것은 영어 공부만  것이 아니라 영어권 국가들에 대한 문화 등에 대한 공부도 많이 했거든요. 이런 것들이 업무와 학습에 필요한 영어에 도움이 많이 돼요.

Q. 패스트원의 어느 면에서 가장 끌리셨을까요?
.. 위치적으로 회사랑 가까웠던 것도 있구요. 같은 회사 상사가 패스트원에서 중국어를 배우시는데추천해주시더라구요수업 방식도 일대일로 진행되는 것이라서 좋았어요추천해 주신 분이 여기는 커스터마이징이 잘되어 있다고 하셔서  부분에  끌리게 되었던  같아요.

역삼센터 인기강사 Jack!

Q. 수업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나요?
함께 수업하는 Jack 강사님과 인간적으로 공통점이나 관심사가 비슷해요강사님과 공통의 관심사 등으로 같이 얘기하고 수업도 나가고 했어요시간적인 여유가 있었을 때는 숙제를 받아서 주말에 숙제하고 리뷰하고.. 그런 식으로도 수업 진행을 했었죠.

 처음에는 의사소통은 자연스러운데 문장의 구조 등을 모르고 그냥 감으로 말하다보니 무언가 답답했어요문법이 자꾸 틀린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자신감도 없었어요 아주 기초적인 문법 실력부터 쌓아올리고 싶었는데 Jack 강사님 이 방식이 저한테  위험할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미 영어에 대한 센스는 높은 편이라 문법 중심으로 학습하다보면 어떤게 맞는 표현인지 생각하느라 말이  나올  있다고. 강사님이 센스와 문법, 두 가지의 균형을 많이 맞춰주시면서 수업해주셨어요.

  Jack 강사님  강조하면서 말했던 것인데 저는 이걸 아주 나중에 깨달았어요Class note  아주 중요하더라구요. 이건 숙제를 하는 것보다  중요한  같아요제가 말하면서 나오는 구멍(실수)들을 class note 적어 주시고 고쳐주시는데 이게 진짜 나만의 책이 되더라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숙제나 이런 진짜 학습 같은 공부보다는 편하게 수다 떠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되었던  같아요그냥 수다만 떠는 것이 아니라 제가 수다를 떨면서 하는 말들을 강사님이 고쳐주시고 하시니까요제가 직접  말들을 Correction 주시고 제가 어떤 말들을 주로 사용하는지 아니까 그거에 대해 활용도가 높아지더라고요.

저는 평소 한국말을 하더라도 무의식 속에 있는 단어를 끄집어내서 이야기하려고 많이 노력해요어휘를 다양하게 쓰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거든요. 강사님이랑 그냥 수다를 떨더라도 깊은 주제진솔한 주제로 같이 이야기를 하고 이걸   잡아서 class note 만들어 주세요그래서 그냥 수다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았어요.

Q. 강사님이랑 수업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수업은 어떤 것 일까요?
Jack 저는 공통점이 많아요  하나는 음악인데 서로 음악을 좋아하고 취향이 비슷하거든요그래서 아이디어  것이 있는데각자 노래를 하나씩 추천하고 가사 알고 싶은 것을 같이 가져와서 수업한 적이   있었어요사실 수업적인 기대로 제안한  아니고 재미있을  같아서 제안을 했는데 너무 좋았어요수업적으로도 좋았던 것은 노래 가사들이 시적인  많아서 같이 가사에 대해 토론하는 방식으로 수업했었어요. Jack 문화에 대해 이해도가 높아서 단순히 가사를 해석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속에 숨은 여러의미를 알려주세요이게 ‘공부’가 아닌 진짜 ‘습득’이 되는 느낌이라  좋았어요.
 제가 수업에 대해서 버벅이는 날들이 있었던  같아요이럴 때도 그냥 한국어 하듯 그냥 줄줄줄 말하고 나면 마음의 위안을 받고 나가는 경우가 종종 있었어요이런  보면 강사님과 케미도 정말 중요한  같아요.

역삼센터에서 수강중이신 Jo님 🙂

Q. 패스트원에서 공부하신 이후에 지인 분들에게 어떤 점을 가장 추천하고 싶으신가요~?
유동성 그리고 커스터마이징이요일대일로 수업하기 때문에 어느정도 커스터마이징은 들어가긴 하지만 유독 패스트원이  많은 요소들이 들어가 있는 느낌을 받았어요나만의 수업이라는  느낄  있어서 그런점을 추천하고 싶네요.

Q. 마지막으로 영어 공부 망설이기만 하시는 분들에게 전할 말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저도 그랬는데… 망설인다는 것은 동기부여가 덜   아닐까요 혹은 스트레스 받기 싫어서… 제 경우에는 별다른 고민없이 선택했지만 패스트원은 개인에게 맞춘 재미있는 커리큘럼 즉, 커스터마이징이 진짜 강점이라고 생각해요유동성도 좋고커스터마이징이 안되어 불편했던 적은 없어요.

한국 사람들은 영어를 ‘다른 언어’로 보지 않고 ‘능력’으로 보는 것이 문제인  같아요틀리면 부끄러운 것이라는 생각이요. 저도처음에 그랬고  많이 고치려고 하고 있어요한국 사람들은 엑센트  굴리고 본토 발음 같이 느껴지면 아무리 엉망인 말을 해도잘한다고 느끼고 그런 것들이 있잖아요그런 인식을 깨게하는 무엇인가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영어 능력이 아니라정말 언어를 배우려 노력하고자 한다면 많은 도움을 받을  있을  같습니다!